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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16 article(s) for 'MS'.

  1. 2008/09/19 Windows Live Beta
  2. 2008/08/30 Chart Advisor - Excel의 차트 기능 강화판
  3. 2008/08/17 핫메일 광고 정책의 아쉬움 (2)
  4. 2008/07/22 Windows Live Calendar Beta Update (4)
  5. 2008/07/22 Outlook Connector 동기화 오류와 삭제 실패
  6. 2008/07/13 Bill Gates의 과거와 미래 (2)
  7. 2008/05/21 MS Internet Explorer VS Mozilla Firefox (1)
  8. 2008/03/19 무선 마우스를 상품으로 받다
  9. 2008/02/22 조급한 마음이 들다
  10. 2008/02/18 자신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우다
  11. 2008/02/08 XNA 세미나 (1)
  12. 2008/02/08 MS Innovation Internship 이력서 (2)
  13. 2008/02/08 Microsoft Innovation Internship
  14. 2007/12/19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s (1)
  15. 2007/12/02 Mix On Campus를 가다 (1)
  16. 2007/07/28 OOXML의 ISO 표준에 반대합니다

Windows Live Beta

Software/Windows
2008/09/19 00:10
 

Windows Live 서비스의 베타 업데이트 버전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메일, 메신저, 라이터, 아웃룩 커넥터 등은 실제로 사용하고 있기에 직접 설치해보았습니다.

http://download.live.com/

영문버전 내려받기 : http://g.live.com/1rebeta3/en/wlsetup-web.exe

LiveBeta 
▲ Windows Live Beta3


LiveBeta_install
▲ Windows Live Beta3 설치 장면


포함된 프로그램

  • MSN Toolbar
  • Photo Gallery
  • Family Safety
  • Mail
  • Messenger
  • Writer
  • Microsoft Office Outlook Connector

Mail

image
▲ Mail

전체적으로 색감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Beta3에선 연한 파랑색이 도입이 되어서 좀더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이번에 새롭게 일정 기능이 추가되었다. Live.com에선 이미 일정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Mail 프로그램에선 일정 기능이 없었다. 이전에는 Live.com에 있는 일정을 이용하려면 아웃룩 커넥터를 이용해서 아웃룩에서 확인을 해야 했습니다. 아웃룩에서 등록은 할 수 있었지만, 아웃룩의 일정이 더 많은 기능( 사진 붙여넣기 가능)을 지원하기에 잘못된 데이타를 저장하기도 했다. Mail에 있는 일정은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자 이미지의 등록은 불가능하고 단순 텍스트만 등록이 가능하다.

image
▲ 일정

아웃룩에선 일정 구분을 범주라는 기능을 이용하고 Live.com의 일정은 일정을 새롭게 생성한다.  이렇게 로컹에 저장된 아웃룩 일정을 Live.com의 일정으로 옮기는데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Messenger

자주 이야기하는 대화상대를 넣을 수 있는 즐겨 찾기 항목이 추가되어 있다. 그리고 Space 등에서 업데이트 된 내용을 메신저의 아래쪽에 뛰어준다.

image 
▲ Windows Live Messenger


image
▲ Windows Live Messenger

image 

라이브 콜 기능이 메신저부터 독립되어서 작동시킬 수 도 있게 되었습니다. LG Dacom으로 과금이 되는 형식입니다. 시내/시외의 유선망은 3분에 39원, 휴대폰은 10초에 12원이라고 합니다. Beta 버전에선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듯 합니다. 


Writer

다른 Live 프로그램과 같이 UI의 개선이 가장 눈에 뜁니다. 이전 베타에 비해서 달라진 점은 크게 없습니다. 여전히 중앙이 실제 등록에선 적용이 안되는 버그는 존재한다.

image
▲ Writer에선 유튜브의 영상을 직접 추가할 수 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아직 설치해 보지 않았다. MS는 어플리케이션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웹에서 구글에게 밀리고 있는 형국이지만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한 Live.com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Live Mail, Messgener, Calendar, Writer 를 사용하고 있는 나에겐 어필을 확실히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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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9/19 00:10 2008/09/19 00:10
TAG Beta, live, Mail, MS, Windows, writer, 라이터, 메일,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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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Windows Live Suite Wave 3 베타 글 목록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8/09/25 04:05  삭제

    Windows Live Suite Wave 3 베타 관련 글 목록  Windows Live Suite Wave 3 베타 소개 및 설치 Windows Live Messenger Beta 스크린샷 Windows Live 가족 보호 설정 베타 스크린샷 [알림] 이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Technorati 태그: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Windows Live Suite Wave 3,베타,Beta,소개,Intr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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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Advisor - Excel의 차트 기능 강화판

Software/Windows
2008/08/30 02:24
 

Microsoft는 앞선 기술을 상품에 적용하는 회사가 아니다. 최신의 기술은 Apple사가 앞서고 있다고 판단되지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MS이다. PT프로그램을 봐도 MS의 파워포인트보다 Apple사의 KeyNote가 훨씬 더 화려하다. MS가 그러한 기술을 못 만들어서 그럴까? 먼저 생각하지 못해서 그럴까? 아니다고 생각한다. MS는 상품의 시장성을 생각한다. 소수의 하이엔드급 유저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눈높이에서 상품을 만드는 회사이다. 그래서 앞선 기술보단 대중이 원하는 기술, 대중이 잘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중점을 맞춘다.

MS의 수익의 1/3을 차지하는 Office 이다. 필자도 윈도우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MS Office 때문이다.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잡은 오피스로 인해서 선듯 리눅스로 갈아타기가 힘들다. 물론 Crossover Offic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불법으로 판단되지만 Linux에서도 MS Office를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대중을 상대로 소프트웨어를 만들다 보니, 어렵지만 화려한 기능보단 쉽고 단순한 기능이 주를 이룬다. 이를 보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MS Office Labs: http://www.officelabs.com/

Chart Advisor: http://www.officelabs.com/projects/chartadvisor/

MS Office Labs에선 고급 사용자들이 사용하면 좋을 혁신적인 기능을 연구하는 곳이다. 만들어진지는 얼마되지 않아서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진 않지만, 유용한 프로그램이 몇 개 있다. 그중에 하나가 MS Excel에서 사용할 수 있는 Chart Adviosr라는 프로그램이다. 아래의 영상을 보자.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명이다. 미약한 영어능력이지만 혹시나 해서 간략한 해석을 달아본다. 

ChAd1 
Pick a data set you want to chart and select a cell in the data. Then click on the Chart Advisor button in the Insert Menu (highlighted in this picture).
차트로 만들길 원하는 데이타를 선택한다. 그리고 삽입 메뉴에 있는 Cart Advisor 버튼을 클릭한다(위 사진에서 하이라이트된 부분)


ChAd2
Chart Advisor Overview panel. Notice the chart recommendations in a row at the top and the ability to see chart scores as tool tips when hovering over the score.
Chart Advisor 요약 패널. 상위에 있는 가로에 있는 추천 차트를 알려주고 숫자에 커서를 올리면 툴팁으로 차트 점수를 볼수 있게 한다.


ChAd3 
Chart Advisor gallery. Click the expand button to the right of the gallery row to get a good look at all the chart recommendations.
Chart Advisor 겔러리. 모든 차트 추천의 모양을 보기 위해 겔러리의 오른쪽 확장 버튼을 클릭한다.


ChAd4 
Chart Advisor Modify Chart panel. To edit the selected chart, mark or unmark data columns on the left or simply drag and drop them into an appropriate field.
Chart Advisor 수정 차트 패널. 선택된 차트를 편집하기 위해 왼쪽의 컬럼을 마크하거나 절적한 필드로 항목을 D&D한다.


ChAd5 
Chart Advisor Filter Data panel. To filter your data for all chart recommendations, select the data column you want to filter and change the settings in the pop-up menus provided.
Chart Advisor 필터 데이타 패널. 모든 차트 추천에서 데이타를 걸러내기 위해, 당신이 걸러내기 위한 데이타 항목을 선택하고 제공되는 팝업 메뉴에서 설정을 변경한다.


ChAd6 
After clicking Insert, your chart is inserted back into your worksheet!
삽입 클릭하면 워크쉬트에 차트가 추가된다.

Chart Advisor를 이용한다면 좀더 멋진 엑셀 차트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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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8/30 02:24 2008/08/30 02:24
TAG Chart, Microsoft, MS, Office, Office 2007, Office Labs, Plugin, 기능강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07,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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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Zoo sex beastiality horse porn dog fucking.

    From Horse porn beast porn zoo porn dog porn. 2008/11/19 01:59  삭제

    Bestiality porn zoo sex private photo and movies. Zoo sex beastiality horse porn dog fucking. Free zoo p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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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메일 광고 정책의 아쉬움

Point of Interest/Open Web
2008/08/17 17:29
 

 개인적으로 통합 상품을 좋아한다. 혼자 따로 노는 상품은 별로 잘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온라인에선 통합과 상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특히 이점에 신경을 많이 쓴다. 서비스를 고름에 있어서 이 서비스가 지속가능한가? 나의 기존 서비스와 어떻게 통합을 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 후 사용을 한다. 예를 들어, 요즘 신규 서비스를 가입할 때, openID를 지원한다면 openID로 가입을 한다. openID로 내가 이용하는 서비스를 묶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메신저로는 Windows Live Messenger를 hotmail과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메일이 도착하면 메신저에서 알려준다. 메신저에서 클릭을 하면 Windows Live Mail이라는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확인을 한다. 또는 Outlook Connector가 설치되어 있는 노트북에선 Office Outlook을 쓴다. Outlook Connector가 설치된 경우엔 Office에서 메일, 주소록, 일정을 관리할 수 가 있다. 메일, 주소록, 일정 서비스을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점으로 인해서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image 
▲ Windows Live Messenger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에서의 불편한 점이 아니다. 모든 상황에서 Windows Live Mail을 설치하고 메일을 확인 할 순 없다. 파일을 찾고 설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 브라우져를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여전히 인터넷 서비스의 기본은 브라우져 기반의 웹서비스이다. 웹분야에선 아직 MS가 가야할 길이 멀다. 든든한 핫메일이 있지만, 검색 등의 다른 웹서비스는 힘을 쓰고 있지 못 한 상황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자.

image
▲ 네이버 메일


image
▲ 다음 메일


image 
▲ Gmail


 image
▲ ymail(야후)


image 
▲ Hotmail

 핫메일 상단엔 항상 광고가 있다. 작은 크기도 아니다. 종종 웹으로 접속을 할 때면, 신경에 거슬린다. 메일, 일정, 주소록 등 대부분의 서비스에 큼지막한 광고가 상단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세로폭을 줄여서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게 만든다. 일정을 웹으로 확일을 하다보면 가려지는 일정들이 자주 생긴다. 닫힌 부분을 열어서 일일이 확인을 해야 하기에 매우 불편하다. 

image 
▲ 감추어진 목록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핫메일이기에 상단 광고로 인한 매출이나 자사 서비스 노출 효과도 꽤 클 것 같다. 하지만 광고를 넣음으로써 이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MS 웹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높다면 이와 같은 상단 광고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도 상단 광고 방식은 채택하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이와 같은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MS, 웹에서도 사용자 공간을 넓혀 주길 바란다. 사용자 공간을 넓히는 것이 MS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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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8/17 17:29 2008/08/17 17:29
TAG AD, hotmail, live, MS, Web, 광고, 메일, 이용성, 핫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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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Jweb says, 2008/08/17 21:5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그럴땐 그리스몽키가 해답! 물론 만들기는 귀찮지만...

    • OpenID Logo withover replies, 2008/08/17 23:09  Permalink  Modify/Delete

      그리스몽키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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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Calendar Beta Update

Software/Windows
2008/07/22 15:46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Windows Vista Blog를 보던 중, Windows Live Calendar Beta Update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다.

Pretty Sweet Updates to Windows Live Calendar Beta

혹시 일정이 Outlook Connector에 의해서 연동이 될까해서 테스트도 해보았지만 연동이 되지 않았다(참고 : Outlook Connector 동기화 오류와 삭제 실패).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변화된 Live Calendar 서비스를 살펴보자.

Live Calendar : http://calendar.live.com

image
▲ MSN Calendar와 Live Calendar

위 블로그에 나온 내용을 번역한 내용이다. 의역을 했기에 정확한 해석이 아닌 의미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라면을 먹는데, 미국 개발자들은 우동(many more bowls of udon noodles)을 먹는것 같다. 본문 참고)

  1. Birthday Calendars: 연락처 정보를 통해서 생일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다음 링크를 통해서 자신의 생일을 수정해 보자. http://spaces.live.com/profile.aspx?action=edit&mode=activecontacts. 자신의 연락처를 정보를 수신 받는 사람의 달력에 자신의 생일이 표시된다.

  2. iCal Subscriptions: iCal 구독 지원

  3. Holiday Calendars: 각 국가에 맞는 기념일 등록 지원(한국 포함)

  4. user interface changes: 오른쪽 클릭 지원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 변경
    image

  5. accessibility: 접근형 상향
    image

  6. Additional print views: 일간, 주간, 월간 프린트 지원. 달력형태의 출력과 그 아래에 리스트 형태의 일정을 출력할 수 있게 한다(디자인이 깔끔하고 출력물로 쓰기에도 좋은 것 같다)

  7. calendar tab: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의 탭에 일정메뉴 추가

다음은 Live Calendar 스샷이다.

image
▲ Live Calendar


image
▲ 간단한 일정 등록


image
▲ 일정 수정 페이지


개인적으론 아웃룩에 포함된 일정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노트북에 저장되기에 온라인으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불편함이 있다. 웹일정을 이용하고 싶지만 빠른 속도와 체계적인 기능 때문에 아웃룩을 쓰고 있다. Live Calendar가 Outlook Connector로 등으로 인해서 연동이 된다면 그 유용성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웃룩의 강력한 기능과 웹의 접근성이 합쳐진 서비스를 기대해 본다.

아웃룩에서 연동되는 라이브 서비스 : 메일, 주소록

아웃룩 로컬 기능 : 일정, 작업, 메모, RSS주소

웹 전용 라이브 서비스 : Live Calendar(일정), SkyDrive, 즐겨찾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는 라이브 서비스 : Live Messenger, Gallery,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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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7/22 15:46 2008/07/22 15:46
TAG Calendar, live, MS, 달력, 서비스, 연동,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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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훈 says, 2008/07/22 20:1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런걸 우리 프로젝트때 만들어줬어야지.

    그건 그렇고 요즘 뭐하냐. 책 받아가라. 아마 나 62점으로 합격한거 같다. 크크크

    • OpenID Logo withover replies, 2008/07/22 20:22  Permalink  Modify/Delete

      요즘 인턴한다고 분당에 있어요.
      형은 어떻게 지내세요?
      책은 ㅠㅠ... 난중에 받아 갈께요.

  2. 블로그나라 says, 2008/07/26 18:4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Outlook connector 12.1 beta를 설치하면 일정 sync 되는 것 같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A2279B1-DF0A-46E1-AA93-7D4870871ECF&displaylang=ko

    • OpenID Logo withover replies, 2008/07/27 13:07  Permalink  Modify/Delete

      정말인가요? 이런 판타스틱한 정보 정말로 감사합니다.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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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Connector 동기화 오류와 삭제 실패

Software/Windows
2008/07/22 11:38
 

Windows Live Calendar Beta 서비스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에 아웃룩이랑 일정(Live Calendar)이 연동이 될까 해서 Office 2003에 Outlook Connector를 설치해보았다. 2008. 7. 22 현재 아웃룩과 일정은 연동되지 않았다. 아웃룩을 사용하는 나에게 일정 연동은 매우 중요하기에 좀 더 찾아보았다.

“Calendar:Error” 상태정보

Outlook과 일정을 동기화하려면 유료 Windows Live Hotmail에 등록해야 합니다. Windows Live Hotmail에 등록하면 일정뿐만 아니라 메모 및 작업도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Outlook Connector를 무료 Windows Live Hotmail 계정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 Outlook Connector 도구 모음에 알림이 표시됩니다. Server Status를 클릭하면 다음이 나타납니다.

ZA102248331042 

유료 Windows Live Hotmail 계정이 있는데도 일정, 작업 또는 메모를 동기화할 수 없는 경우 Windows Live Hotmail 지원으로 문의하십시오.

유료 사용자는 일정을 동기화 할 수 있다고 웹사이트에 나와있다. 하지만 알아본 바로는 한국MS에선 유료 핫메일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한글 Outlook Connector에선 일정 항목을 삭제하는 것이 사용자의 혼란을 막는 길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미국에선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다른 컴퓨터에서 테스트를 한 것이었기에 아웃룩 커넥터를 삭제를 하여야 했다. 그런데 삭제를 하니 아웃룩이 실행되지 않고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출력하였다.

image

기본 전자 메일 폴더를 열 수 없습니다.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MAPI가 msncon.dll 정보 서비스를 로드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가 제대로 설치되고 수정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인터넷을 뒤지면서 검색을 해본 결과, 아웃룩 커넥터를 삭제할 방법을 찾지 못 하였다. 오피스를 설치하고 바로 아웃룩 커넥터를 설치할 경우 기본 계정으로 아웃룩 커넥터에 의해서 생성된 핫메일 계정이 설정되는데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기본 계정은 삭제가 불가능기 때문이다. 임시계정을 추가하고 그 계정을 기본계정으로 만들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다른 에러 메세지만 뜰뿐이었다.

결국 아웃룩 자체를 삭제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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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7/22 11:38 2008/07/22 11:38
TAG Calendar, MS, Office, Outlook, Outlook Connector, 아웃룩, 오피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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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Gates의 과거와 미래

Point of Interest/People
2008/07/13 23:36
 

Microsoft의 회장이었던 빌 게이츠가 공식적으로 은퇴를 했다. 컴퓨터 발전사를 이야기 함에 있어서 MS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듯이, MS를 이야기함에 있어서 빌게이츠를 뺄 수 없다. 이런 그가 MS의 회장직에서 물러나 은퇴를 했다. 퇴임을 앞두고 Bill Gates가 인터뷰를 한 내용과 그의 회고 내용이 동영상으로 공개되었다.


Video: Microsoft Bill Gates Looking back moving ahead_long

은퇴 후,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빌 게이츠에게서 IT를  때어 놓고 그를 생각할 수 없다. MS의 일선에선 물러났지만 그의 행보가 여전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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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ver
2008/07/13 23:36 2008/07/13 23:36
TAG Bill Gates, MS, 빌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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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나의 마음을 감동시킨 Microsoft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8/07/14 22:46  삭제

    회상, 그리고 나아갈 길... 저의 삶에서 Microsoft의 운영체제가 가지는 의미는 '컴퓨터' 그 자체의 의미와 동일했습니다. 제가 Windows 운영체제에 애정을 갖게 된 이후,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Windows Vista에 이르기까지, Microsoft의 운영체제 제작에 관련한 일들은 저의 주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최근 Microsoft의 수장이었던 Bill Gates가 퇴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한 내용과 회고의 내용이..

  1. seonghee says, 2008/07/17 13:5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 드디어....

  2. 지나가던이 says, 2008/07/20 23:3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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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Internet Explorer VS Mozilla Firefox

Software/Firefox
2008/05/21 17:38
 

banner_msp 
▲ Microsoft Student Partners

On-Line과 Off-Line의 구별이 점점 힘들어지 지고 있다. 우리 생활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흡수되거나, 온라인에서 새롭게 만들어졌다. 이런 온라인 인터넷 세상으로 접속하게 끔 만들어 주는 것이 브라우저이다.

웹 브라우저(영어: web browser)는 웹 서버에서 쌍방향 통신하는 HTML 문서나 파일과 연동하고 출력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주로 쓰는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등이다. 브라우저는 흔히 쓰는 사용자 에이전트의 하나다. 링크된 문서들의 가장 큰 집합은 월드 와이드 웹이다.

인터넷 접속의 관문인 웹 브라우져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Microsoft(이하 MS)에선 IE8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이고, Mozilla 재단은 Firefox3 RC1까지 출시한 상태이다.

웹브라우저 제작사 라이선스 특징
Internet Explorer Microsoft 사용 최대 시장 점유율
Firefox Mozilla Foundation 오픈 소스 우수한 확장성
Opera Opera 상용  
Safari Apple 상용  
Flock Flock 오픈 소프 소셜 웹 브라우저 지향

3164624189  
▲ 주요 웹 브라우져와 점유율 (참고: 점유율 비교 사이트)


네스케이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IE의 독주체제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Firefox2 가 등장한 이후, MS의 Internet Explorer(이하 IE)의 점유율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유럽의 몇 몇 국가에선 Firefox의 점유율이 IE를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는 Firefox의 장점 중에 하나가 뛰어난 확장성이다. FTP 접속, 북마크 관리, 이미지 관리, RSS 관리 등 Firefox Add-on을 이용한다면 손쉽게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ddonpage  
▲ Firefox Add-ons(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

IE는 툴바의 현태로 확장성을 제공한다. MS에서 제공하는 live toolbar, google사의 google toolbar 등은 각 사의 제품을 설치할 때, 툴바의 설치 유무를 사용자에게 물어 설치하게 된다.

그럼, 주요 IE의 툴바와 Firefox의 확장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firefox_vs_ie

IE toolbar

  한 번의 툴바 설치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기능의 통합 페키지 형태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선택의 고민이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툴바를 제공하는 곳의 서비스와 연계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Windows Live Toolbar(http://get.live.com/toolbar/features)

live toolbar

  • Live.com 서비스와 연동되는 검색 서비스 이용 가능
  • 사용자 지정 버튼을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정보의 링크를 저장
  • 주소 또는 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스마트 메뉴 표시
  • RSS 관리
  • Tab 기능 강화
  • Outlook Toolbar 연동
  • Live Desktop 설치 가능

Google Toolbar(http://toolbar.google.com/T4/intl/ko/index_pack.html)

google toolbar

  • google.com 과 연동되어 서비스됨(gmail, note)
  • 온라인 즐겨찾기
  • 팝업 차단
  • 맞춤법 검사
  • 영어 단어장( 마우스를 영단어에 올리면 의미가 나옴 )
  • 데스트탑 검색

Naver Toolbar(http://toolbar.naver.com)

naver toolbar

  • 다양한 테마 지원
  • 무료 백신
  • 툴팁 사전
  • 네이버 검색어 자동완성
  • 인기 검색어
  • 북마크 연동
  • 내 PC저장 검색
  • 자동 로그인

Daum Toolbar(http://toolbar.daum.net/)

daum toolbar

  • 빛자루 백신 치료 서비스와 통합
  • 검색, UCC 베스트 연동
  • 사전
  • 스크랩
  • 사이트 보안 기능 강화
  • 즐겨찾기

Al Toolbar(http://www.altools.co.kr/Product/ALToolbar_Intro.aspx)

al toolbar

  • 마우스 액션 - 마우스의 동작을 인식하여 이전 페이지, 다음페이지로 이동, 창 최대화
  • 알패스On - 알툴즈의 알패스 이용
  • 즐겨찾기On
  • 디스크On - 온라인 저장소 제공
  • 빠른 검색
  • 화면 캡쳐
  • 영한 사전

대부분의 툴바가 자사의 서비스와 연동이 되는 툴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메일 열람, 자동로그인, 검색, 사전, 즐겨찾기의 기능은 거의 모든 툴바가 가지고 있다. 특정 메일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그 툴바를 쓰는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한다. 특색있는 기능으론, 다음 툴바는 UCC베스트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자사의 UCC를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알툴바의 마우스 엑션 기능은 알툴바만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연스럽게 창을 최대화하고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어서 툴바의 확장성을 극대화 시킨 예라고 평가된다.


Firefox Add-on

  자신이 원하는 확장기능을 선별적으로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

addonList 
▲ Firefox3의 부가 기능


Foxmarks Bookmark Synchronizer(http://withover.com/blog/209)

Foxmarks Bookmark Synchronizer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2410

bookmark

현재(2008년 5월 1일) Firefox 2.x 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Firefox3에 대응하는 버전은 개발 중에 있다고 한다. 북마크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어느 곳에서도 동일한 북마크를 사용하게 끔 해준다. 또 다른 북마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북마크를 동기화함으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동기화 되는 시점은 사용자가 설정이 가능하다.


All in One Side Bar(http://withover.com/blog/210)

All in One Sidebar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027

Firefox와 사용자가 보고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새로운 창을 뛰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옆 공간에 표시를 한다. 위에 그림은 현재 설치되어 있는 확장 기능의 종류를 출력해 준 것이다. 어떠한 이벤트가 일어날때마다 창의 내용이 변화함으로 쉽게 현재 작업 중인 내용에 접근 할 수 있다.


IE Tab(http://withover.com/blog/211)

IE Tab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419

Firefox와 IE가 같은 페이지를 본다고 해서 같은 모양으로 웹이 출력되지 않는다. 각 브라우저의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Web2.0의 개념이 많이 보급이 되어서 이러한 차이는 점점 줄고 있지만, 그래도 Firefox에서 볼 수 없는 페이지들이 많이 존재 한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IE Tab 확장 기능이다. 이 확장 기능은 랜더링 엔진을 IE로 전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웹페이지 내용을 IE로 보는 것이다. 한국의 웹 상황을 고려하면 필수적 요소이다.


VeriSign's OenID SeatBelt(http://withover.com/blog/212)

VeriSign's OpenID SeatBelt : https://pip.verisignlabs.com/seatbelt.do

seatbelt

Open ID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점점 늘고 있다. 번거러운 가입 절차를 간소화 시킬 수 있고 아이디 하나로 여러개의 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오픈 아이디를 지원하는 사이트를 인식해 자동으로 로그인 할 수 있다.


FireFTP

FireFTP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684

fireftp

대부분의 컴퓨터에 FTP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컴퓨터를 조금 만지는 사람이라면 필수 프로그램이 아닐까한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Web Developer

Web Developer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60

web developer

웹을 개발하거나 웹에 관련 된 일을 한다면 필수 프로그램이 아닐까 한다. 이 확장 기능을 이용하면 CSS의 처리, html의 코드의 위치 확인 등 웹 개발자가 처리해 줘야할 일들을 쉽게 할 수 있다.


웹의 환경은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다. 이러한 웹의 변화의 밑 바탕엔 웹브라우져의 발전이 있었다. 웹브라우저에서 3D영상을 볼지 누가 알았겠나! 이와 더불어 일반 사용자가 직접 느끼는 이용의 편리성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앞으로 브라우저 단독으로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또는 외부 프로그램과 결합되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다. 그것이 툴바 또는 확장 기능 형태로 나타고 있다. 이러한 사용자 중심의 편이성 증대는 웹 브라우저 전쟁의 중요한 승부점이 될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withover
2008/05/21 17:38 2008/05/21 17:38
TAG Explorer7, FF, Firefox3, IE, MS, MSP, 마이크로소프트, 애드온, 툴바, 확장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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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ankee says, 2008/05/22 21:3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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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우스를 상품으로 받다

Point of Interest/My Point of Interest
2008/03/19 23:55
 

작년 겨울에 Microsoft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Mix On Campus라는 행사에 참여한적이 있다. 대학생들에게 특정 주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였는데, 아직도 몇 가지 이야기는 기억에 남는다. 이때 Visual Studio 2008 Express 버전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Express 버전은 완전 공짜라는 것이다. 이말에 솔깃하고 사용후기를 적으면 상품을 준다는 이야기에 사용을 해보고 후기를 적었다. Visual Studio를 대학교 2학년 이후로 써본적이 없었는데, 2008 버전은 정말로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사용 후기 http://www.withover.com/blog/172

간단한 후기였는데, MS의 조성우 과장님이 좋게 봐주셔서 선물을 주신 것이다. 과장님 감사합니다.